일본의 고졸 출신 만능게임개발자
아크시스템웍스의 이시와타리 다이스케.
프로듀서, 게임 디자인, 스토리, 캐릭터 디자인, 일러스트, 음악, 심지어 주인공 성우 까지 담당했던 사람.
고졸 출신으로 아크시스템웍스에 입사한 뒤 회사가 도산 직전이 되자
'어차피 망할거 제가 만들고 싶은거 만들게 해달라'
고 사장에게 부탁하여 승인을 받고 자력으로 만든게 바로 길티기어. 이 게임 덕분에 도산을 면했고 길티기어는 아크시스템웍스의 간판 타이틀이 되었음.
처음엔 음악적 지식이 부족하여 '이런식으로 해주세요' 라고 부탁하는 레벨이였지만 점차 본인이 독학으로 익혀가며 아에 스스로 작곡하는 레벨까지 올라갔음.
성우의 경우 당시에 회사 여건이 안되는 것도 있고 부끄러워서 술마시고 할 정도였지만 지금은 '전문가에게 맡겨야한다' 면서 다른 성우에게 넘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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