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선거전에서 공화당이 복음주의 기독교를 들먹이지 못하는 이유
민주당 후보 탈라리코가 하버드 신학석사 출신에 독실한 기독교 신자임
게다가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포용해서 진보의 이념으로 사용하자고 말함
대표 논리 요약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의 보수 기독교인들이 집중해 온 두 가지 이슈(낙태와 동성애)는 성경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내용이다
낙태 얘기는 성경 어디에도 등장하지 않고, 예수는 동성애와 관련한 아무런 얘기도 하지 않았음.
그런데 기독교를 앞세우는 정치운동이 예수가 언급한 적이 없는 이슈로 싸우는 건 말이 안 된다는 것.
반면 예수가 끊임없이 강조했던 세 가지, 즉 배고픈 사람을 먹이고, 아픈 사람을 돌보고, 이방인을 환영하라는 말은 보수 복음주의 기독교와 공화당 사람들의 관심사가 아닐 뿐 아니라, 오히려 그에 역행하는 정책을 추진한다며 비판
즉 이런 쪽이라 복음주의자들이 어설프게 성경 꺼내면 그걸로 쳐맞는거고
대응할 말도 별로 없어서 탈라리코는 정신병자라는 이상한 흑색선전이나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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