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든 무슬림을 만나 본건 아니지만
별별놈들이 다 있음
이 친구들도 그냥 쉬는 시간에 유튜브 보고 틱톡보고 돈 모와서 집살려고 하고 존나 속물적인 보통 사람임
다만 돼지고기를 안 먹는다는 것 뿐
(사실 따지고 들면 할랄이 아닌걸 안 먹는 거 지만 가장 유명한게 돼지고기고 먹을수 있는 동물도 다비하를 지켜서 처리된 고기만 먹을수 있음)
물론 어떤 친구들은 다비하를 지키지 않고 생산된 소고기나 염소 닭을 먹는 친구도 있음 물론 할랄이고 하람이고 무시하고 먹는 친구도 있고
진짜 스펙트럼이 개 넓음
에시당초 무슬림들이 모여서 ㅈㄹ할거다 그러는데 난 부처님 오신날만 봐도 기독교도 위험해 보임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것은 두려움 그 자체입니다."
아 그리고 나 익산에서 이태원까지 대리 시킨 놈은 절대 용서 못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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