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혼잣말)마오마오가 진시랑 결혼하는날 일어날 수 있는 루트
곧바로 궁내 권력 구도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한다.
이미 마오마오는 교쿠오비와 리화비에 대한 호의는 물론 엄연히 '약점'도 알고 잇는 인물인데 무려 현 국방부 장관이라고 할 수 있는 칸 가문의 후계다.
게다가 그런 칸 가문의 유일한 적녀가 현 황제가 황제자리 짬처리를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혈통 부분에서도 태클걸기가 힘든 진시랑 결합한다?
교쿠오비랑 리화비 입장에선 둘이 손잡고 싸워도 승산이 쉽지 않는 궁내 권력 밸런스를 통째로 붕괴하는 세력의 등장이다.
심지어는 막말로 암살을 시도 해도 기미역 없어도 왠만한 독은 먹히지도 않고 스스로 처리할 정도의 밸붕캐 세력화.
솔직히 단순 권력 싸움으로만 보면 답이 안나오는 세력이 튀어나오는격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