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새벽에 있었던 어느 게임방송중 빌런.
사건의 발단.
스트리머 마이크 소리 너무 크다고 조용히 말하라고 함.
'본인 스피커를 줄이면 된다' 라며 난리난 시청자들
그러자 올라온 '구독인질' 채팅.
시청자들의 당연한 반응.
빌런의 '구독 안한다' 시전.
뜬금 '나 이런 사람이야' 시전.
뜬금 '나 이런 사람이야' 시전 (2)
'나 이런 사람인데, 어때? 아쉽지?' 시전.
끝까지 고집불통이라 이 댓글까지 보고
스트리머가 저 사람 밴을 했는데
아이디 바꿔서 들어오더니 하는 말.
'누군가는 내 말을 믿어주겠지?' 하며 계속 싸지르는 말.
'나 이런 사람이야' (3)
무시는 니가 먼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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