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볼드모트도 당황했을 사건
(이 글은 본편과 별 상관이 없습니다...아마)
(5권 시점, 오늘도 평화로운 죽음을 먹는 자 N회차 소집 회의)
-야 우리 중 누구 잘못한 거 있냐?
-정기 상황 보고 아님? 거인들 포섭은 어떻게 되간다냐?
-쉿 저기 오신다
잘 들어라...내 친구들이여...
마법부의 내 충실한 종들이 말하길 해리 포터가 디멘터 둘한테 공격받았다고 한다...
거인들하고 디멘터 포섭 작업과 아즈카반 대탈옥도 잘 준비되는 마당에...
불사조 기사단의 감시가 쫙 깔린 해리포터의 집에 디멘터 두 마리를 푼다라...
볼드모트 경은 이러한 과잉충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거 생각해낸 놈은 지금 손들어라, 아니면 레질리먼시로 밝혀내주지...
-야 누구냐? 분위기 ㅆㅊ나기 전에 자수해라
-루시우스 아니야? 마법부에 연줄 있잖아
-근데 디멘터 매수가 그 정도로 되냐?
...레질리먼시 스캔중...스캔중...
잠깐, 뭐냐 이거? 진짜로 너희 중 아무도 안 했다고?
그럼 누군데?
흠, 흠! 마법부의 그 누구도 포터를 입단속시킬 행동을 하지 않으니,
마법부 차관인 제가 직접 나서야겠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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