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버스) 잔느가 존나 매력터지는게
시종일관 뫼르소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함
호칭부터가 우리 자기 급인 마 퓌스임
자칭 뫼르소의 유일한 이해자임
자신의 공포를 공유 가능한 이해자인 뫼르소와 경험하고 기억함
완전 일방적인 슈퍼메가데레인데 문제가 잔느는 자기가 이해하지 못하는 뫼르소의 부분을 해석하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 보이면서 꾸준히 우리자기... 나 안잊었지? 하고 어필하면서 의심함
너의 모든 말들은... 나를 사랑한다는 말이었네
역시 린튼과 결혼해야겠지
그래서 내가 히스클리프와 대화하는게 두려웠나봐 그 속을 알 수 없어서
히스클리프 어서오고ㅋㅋㅋ 자살엘리전 ㄱ? 일단나부터ㅋㅋㅋ
[완벽히 실패한 사랑의 표현방법]의 완벽한 안티태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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