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대여' 이슈로 소니가 선봉으로 쳐맞는 중인 이유는 간단함
저거 소니가 먼저 쏘아올린 공도 아니고
솔직히 그 이전에 밸브 스팀도 이미 은근슬쩍 게임 대여로 라이센스 약관 수정했었고
또 그 이후 유비가 ㅄ같은 찐빠 냈었고
소니보다 먼저 저거 불지피고 시도한 쪽 많은 건 맞음.
근데 왜 굳이 지금 소니가 제일 앞에 내세워져서 한국 해외 안가리고 쳐 맞느냐.
플스 탈옥 하고 불법 다운로드 PC 구현을 무슨 성전인냥 포장하는 놈들이 그리 많느냐.
게임에 시선이 매몰되어 있는데
지금 분노 터진 건 게임 떄문이 아니라 아이러니하게 영화가 원인임.
소니가 플스 소비자가 구매했던 영화를 대여니까 계약 끝났음 하고 551편 삭제해서.
이걸로 욕 먹고 불타다 이제 실물 cd 없음 디지털만 할거임 ㅅㄱ 기름 끼얹으며 터진거라.. 솔직히 스불재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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