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작의 능력은 있는데 범죄를 못참은 작가
마츠키 타츠야
액터쥬라는 만화 스작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자전거를 타고 여중생(??)의 가슴을 만지고 도망감
게다가 여러번 그럼
걸려서 경찰조사받고 유죄 판정 나고 연재는 중단됨
액터쥬가 슬슬 궤도에 올라서 재밌어지기 시작할 시점이라 독자들이 그림작가를 많이 안타까워했음
그리고 세월이 지나고
성상의 심리사라는 만화가 새로 연재됨
스토리 담당은 야츠나미 미키라는 사람이었는데
상술한 마츠키 타츠야가 필명을 바꾸고 몰래 복귀한 거였던 거임
이 만화도 재밌다면서 입소문 퍼지고 인기 많아질쯤에 이거 들켜서 또 연중됨
성상의 심리사의 그림 작가 유키히라 카오루는 야츠나미 미키가 마츠키 타츠야라는 사실을 이미 사전에 전달받은 상태에서도
"원작을 읽고 눈물이 났다. 이건 내가 그려야 할 작품이라고 느꼈다." 같은 소리를 하며
마츠키 타츠야의 복귀에 적극적으로 동조했다고 함 ㄷㄷ
이러는거 보면 스작 능력은 확실히 있는듯
아동성범죄자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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