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뭔가 엄청난 오해를 심은것같다.
루리웹 유머 베스트2026-10-15 19:39 올라옴원문 보기

오늘 브라질리언 왁싱하러 갔다옴
왁싱하게 된 이유는 사실 털때문에 근육이 덜나와보여서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살이쪄서 쓰으으읍
그리고 중요한건 내가 빽보지물을 좋아해서 역시 나도 빽보로 있어야지.. 라는마음가짐으로 하게됐는데..
부모님이 너무 놀라시는거임..
아니 아버지가 넌 뭐 호모새끼도 아니고 털을 다밀고다니냐 남자가~ 너 게이냐?
어머니가 그말에 동조하더니
너 그럼 3N인데 여자를 안만나는 이유가...! 아니 아니!!!
아니요 어머니 그건 내가ㅣ....여자들이 나를 싫어해서 그런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