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아내가 좀 자기 외모취향에 딱맞는 남자랑 결혼샹활 함 해봤음 좋겠다
연애할땐 잘 안싸웠다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정말 향복한 나날이었지
내가 갑자기 맨탈 나가면 아내가 누나로서 먄탈을 잡아주고
아내가 두려워할땐 내가 방패를 자처했다
하지만 중견으로 이직하고 아이를 낳으며
나도 전보다 힘들고 아내랑 아이 나 이런저런 의갼차이 때문에
아주 자주 싸운다
직장 선배들은 애낳으면 싸우는게 당연하단다
근데 난 그렇게 심하게 싸우고도 아내 를 보면 금방 표정이 풀리고. 나도모르게 엉덩이를 만진다
아내는 그렇게 심한말을 했는대 이러고 싶냐며 사이코 패스냐한다
난 아내가 아직도 너무 섹시하고 예쁘다
여자들도 똑같단다 남편이 잘생기면 화가 금방 풀린단다
난 아내가 똑같이 당해봤음 좋겠다
여자의 매력은 무기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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