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스포) 이 애니는 TRPG로 바라봐야 이해가간다.
킹즐리 : 첫 인트로 부터 주사위 실패로 사이버사이코발현되는 주사위고자.
GM이 어찌어찌 수습하려고 하니 팔다리 다뜯고 빈털털이로 만들어버리는선으로 타협함.
D : 중간부터 ↗대로 ↗대로 열매 먹고 GM한테 개기다가 GM이 턴안주고 데이비드 설정부여 해버려서 중후반부 중후반 멘헤라 청년만들어버림
그래도 마지막엔 마음껏 날뛰라고 아라사카랑 밀리텍 싸우는것 장면까지 하려다가 GM이 이건 뇌절이라면서 책덮음
탈리아 : 킹즐리가 다이스갓의 노여움이라도 샀나 싶을정도로 주사위질을 못했다면, 탈리야는 반대로 주사위지를 존나 잘한플레이어
오히려 너무 주사위를 잘던지다보니 GM이 부모로 뇌절친 상황에 가까움 ㅋㅋ
로만 : 전형적인 나혼자만 살거야 플레이. 초반에 '난 맨몸임'이걸로 무적에 가까운 대처를 펼치더니,
위험할것같을 때엔 나서기보단 '카메라를 든다'로 모든 상황에서 빠져버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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