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신의 선물인줄 알았습니다."
루리웹 유머 베스트2026-10-21 05:56 올라옴원문 보기

피고는 경비회사가 현금운송중 누락한 현금 2200만엔을 주워 그대로 꿀꺽하려던 혐의로 재판을 받음

그리고 어제 첫 공판에서 피고는 혐의를 인정하면서
"신이 내린 선물인줄 알았다."고 진술함

재판에서 변호인은 "피고는 암이 재발하여 2~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아 자포자기 상태였다."며
집행유예가 적용된 형을 희망한다 하였고
검찰측은 징역 1년을 구형했다고...
판결은 다음달 6일이라고 함
법정에서 그런 사기를 칠만한 사람은 극소수일테니 피고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