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1980~2000년 환빠는 님들 상상을 초월했어요....
1996년 책인데
여기서 지금 말하는 그 유명한 공자 한국인 설이 있음.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46312
당장 2005년 서적에도 1980년대 한국에서는 그런 말이 유행했다는 말이 직접 적혀있고.
당시 환빠랑 키배벌였던 사람들이라면 동이족 = 한국인을 엄청나게 들어봤을텐데
공자는 동이족이므로, 한국인이다 이런 이야기를 한거.
https://www.segye.com/newsView/20110703002309
요즘은 이게 한자는 동이족이 만들었으므로, 한국인이 한자를 만들었다.
이딴 소리로 넘어가서 진화했고.
1990-2000년대 초가 환빠 전성기라 생각보다 저런걸 밀었던 분들이 많고.
애초에 환빠 주장이 지상파에서 나오던 시절이었다고...
이걸 일본 넷우익이 물어가서 확대재생산해서 써먹었던 잔재가 지금인거.
요즘이야 환빠라면 보통 환국 언급이나 좀 해서 그정도 집단으로 알고 있는데
당시 환빠랑 싸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친 언급을 하고다녔음.
내가 아직도 그놈의 치우에 학을 때는 이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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