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직원은 대출이 되나요?"
국정원 직원의 월급은 대법원 판례에도 있는 국가 안보 사항이라 기밀이다. 근데 얘네들도 월급받고, 집문서 걸고 대출하는 등 기본적인 금융 생활을 해야하지 않는가? 그럴때 재직증명서를 떼주는데 7452부대, 5163부대 같은 가명의 군부대를 내서 군무원처럼 위장시킨다. 그러면 은행 대출창구에서 '군무원'으로 취급하고 이것저것 서류 요구하려다가 은행의 높으신 분께서 빨리 대출 승인하라며 갈군다고한다.
이게 가능한게 국정원이 금감원을 통해 가명의 회사명 등을 미리 비밀리에 고지해서 각 은행장에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물론 이렇게 언론에 들어난 가명은 금방 폐기하고 다른 명칭을 사용한다. 그러니까 6974부대같은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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