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팬의 센스있는 댓글.
【DeNA】 마키 슈고, 한신 사토 데루아키와 나눈 의미심장한 포옹의 내막
「사실 그때 몰래 귀띔을 받았거든요(웃음). '나 메이저리그에 가게 됐어'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들었을 때는 조금 울 뻔했어요. 내년부터는 더 이상 그가 없다고 생각하니 슬퍼졌습니다.」
이 기사에 달린 인용글인데
그러니까, 17일 시합전 한신 사토 선수가 요코하마 마키 선수와 허그를 하면서
메이저리그에 가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였고, 그에 마키 선수가 슬퍼했다는 인터뷰.
이 두 선수는 둘다 1998년생으로 사적으로 매우 친한데.
사토 선수도 마키선수를 "특별한 존재" 라고 한 적이 있음
댓글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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