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보다 못했던 이라크 전쟁 진짜 명분
이라크 전쟁은
이라크가 대량 살상 병기를 숨기고 있다는 명분으로 쳐들어갔으나
문제는 이라크에는 대량 살상 병기가 없었다
그래서 미국은 후세인에게 억압 당하는 이라크 해방이라는 식으로 말을 바꾸자
그건 표면적인 명분일 뿐
실제로는 다른 이유로 이라크를 쳐들어 간거라는
여러 음모론이 나왔음
그 중 대표적인 음모론 2가지가
석유가격으로 지.랄하는 이라크 대가리를 깨버리려고
석유 업체들이 정치계에 로비를 했다
전쟁으로 돈 벌려고 방산 기업들이 로비했다
라는 음모론이 대표적이였으나
종종 이라크가 아가리 털어서 줘팼다고 하긴 하지만
이라크 전쟁은 2003년인거 생각하면
아무리 빡쳐도 이미 911이후 2년 정도 지나서 미국도 아가리 잘못 털었다고
전쟁 할 만큼 미쳐 날 뛸 시기는 한참 지난 상황이였음
최근에 밝혀진 자료에 따르면
아들 부시는 진짜로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보유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으며
나쁜 후세인으로 부터 이라크를 해방 시켜야겠단 생각으로
조졌다는게 중론이다
이게 제일 음모론 같지만
이게 학계의 정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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