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서목록) 어떤 여형사의 잠입 수사기
"상부 놈들 제정신이야? 3n살한테 교복 입고 학교 잡임이라니...."
"학생들한테 ㅁㅇ 뿌리는 놈들 찾았어.
창고까지 알아냈으니까 저녁 8시까지 내가 말하는 주소로 지원 보내."
여고생 (진짜) : "언니~ 여기서 뭐해요?" (무기노는 1년 꿇었다는 설정으로 잠입했다.)
"아니 남친하고 통화 좀 하느라...."
"아 드디어 교복 벗었네. ㅁㅇ 사범 새끼들 다 죽었어."
(맨주먹으로 ㅁㅇ범들 패면서) "할 짓 없어서 학생들한테 ㅁㅇ 파냐? 너희들 때문에 교복 입고 학교 잠입해야 했던 내 굴욕은...!!!"
"돌이켜보니 좀 쪽팔리긴 해도 보람차긴 했네. 다음부터는 안 입을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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