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스포) 클레이페이스의 억울함 호소인과 찐 억울한 사람
(스포이씀)
세상이 날 억까한다 주인공 특
술 꽐라된 상태의 친구도 경악해서 존나게 위험한 마피아 여친이라고 뜯어말리는데
'응 낫투데이' 하고 신나게 떡침
얼굴 저꼴나고 수리하고 한 다음엔 썸녀 담당의가 '안정을 취해야 해요 야외활동금물' 박았지만
조까고 레드카펫 가서 자랑하고 뻐김.
그러다 얼굴이 무너지고 담당의가 진통제 바로 놔주고 조치할테니 참아요!! 하고 바로 튀어가는데
(멀리도 아님 바로 옆방임)
그새를 못참고 나노주사를 초초과다투여. 결국 괴물 클레이페이스가 됨.
분명 저 정도로 인생 조질 합당한 이유는 없던건 맞지만,
역으로 본인이 조금만 자제했다면 저 정도로 인생 조질 일도 없었음.
그 주인공 썸녀 담당의의 약혼자. 형사양반
온 언론과 동료가 주인공을 나쁜놈이라고 싸잡아 까도 중립적으로 자료를 보고 판단함
마피아의 협박에 굴하지 않고 올곧게 수사를 이어감.
딴남자하고 바람피는 낌새의 약혼녀와 사이가 좀 멀어져도, 그래도 아끼고 함께하려 함.
주인공을 의심하며 심문해도 최대한 예의 차리면서 곱게 말했음.
근데 그 약혼녀 짝사랑하는 주인공이 뜬금없이 죽여버림. 그 약혼녀가 형사양반 시신을 보는 눈동자를 보고 싶다나 뭐라나.
고담에 드문 청렴하고 정의로운 경찰이고 본인 잘못은 단 하나도 없는데, 뭔 하늘에 날벼락 맞고 죽은 셈.
배트맨 없는 고담이 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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