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펑) 엣지러너 2 에서 생각보다 정상이던 캐릭터
루리웹 유머 베스트2026-10-23 02:28 올라옴원문 보기

공개 전까지는 맨몸으로 카메라 들고
씨네마를 위해 나이트 시티 뛰어다니는 사자무리 속 토끼로 간주되었지만
본편에서의 행적은:

레어템 소장하기 위해 이것저것 찍음
목숨을 구해주면 보답함
밤새 편집하다 지침
아는 누나가 만나자고 하니까 나옴
친구가 이상한 짓 하면 걱정하고 말림
나름 안전지대에서 촬영도 함
찍지 말라고 하면 안 찍음
그냥 취향이 많이 복고적인 애였을 뿐...

-그런데 12살이 나이트시티에서 사람이 다짐육에 타다키 되는 걸 보고 놀라질 않는데요
-님은 아침에 해가 뜨고 사람이 숨쉬는 거 보고 놀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