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땅굴설이 요즘에 말이 안되는이유가 지진파탐지 기술 발달해서 그럼
저 지진파 조사하는거 어럽지 않음 땅에 천공뚫고 거기다 충격파(작은 폭발)로 지진파측정하면 빈곳이 있으면 바로 알 수 있음.
깊이가 깊어지면 어렵기는 하지만 현존 인간 기술로 팔수있는 땅굴의 깊이 정도는 껌으로 감지 가능함.
그리고 땅굴파는데 존나 돈이 많이 들어감.
땅굴도 이거랑 다르지 않음... 파야지? 그럼 판것을 다시 위로 올려야지??
전차가 지나가고 장갑차가 지나감???
그럼 그만큼 넓어야지??
대충 지도에서 개성에서 파주 북쪽 끝단의 거리를 보자고 16km 정도됨...
존나 길어....
그리고 저 북쪽에서도 보이는 서해로 빠지는 상류 수계들 보임?? 뚫으면 거의 100% 물터짐...
그리고 한반도의 화강암.. 존나 셈... 지하철 뚫는데 십년이상 걸리고 엄청난 돈들어가는건 알지?
추천수 6을 넘었으니 탭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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