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일본의 할렘가 니시나리 ㅡ 물가상승의 여파
일본의 할렘가 니시나리, 한국으로 치면 쪽방촌의 포지션으로
간단역사론 오사카에 각 지자체가 노숙자들 버스태워
드랍시켜버려서 이렇게되었다.
편의점이 이곳을 중심으로 없고 대로변에만 있는게 인상적
편의점 없는 블럭의 95퍼는 일일숙소 5퍼는 가라오케 술집느낌
일일 숙소가 많은곳으로 주말방값이 모친이 없어서
3일은 이곳 묵기로 했는데, 숙소 문앞에 한달 6만엔 달방있다는 홍보물이 눈에 띄었다
이곳은 도야라고 방만 있고 화장실과 씻는곳이 따로인곳이 많고
이런 느낌에 여기에 티비와 소형냉장고가 있으며
이곳은 junon회사 계열로 대로변이나 이곳이나 구조는 같다
근처 다른곳은 인터넷예약도 안되는 찐로컬 일일숙소
이렇게 대로변에 있는곳도 청결도만 좀 좋고 구조는 같다
저 가운데 빨강이 선프라자2 왼쪽 타이요 오른쪽 라이잔으로
평일 1만원대가 나오기도 하는 역에서 도보1분거리 숙소
원래는 대로변 선프라자1을 자주 갔는데
(신이마미야역 도보1미터)
주말 숙박이 13ㅡ16까지 가버려서 깊은곳으론 처음왔다
숙소가는길인데 쓰레기 쌓인곳이 좀 있고 일반적 골목과 좀다른
경전철 지나가는곳인데 높이가 많이 낮다
키 185쯤되면 머리닿을듯
요즘 일본 물가 상승속도가 1년이면 10ㅡ20퍼는 오르는 느낌
매년 몇번씩오는데 3년동안 50퍼넘게 오른 식당이 수두룩
도리기조쿠는 전국 체인인데 1년에 가격을 두번씩 올리고 있다
니시나리라고 이 여파를 벗어날 수 없었는데
80엔 음료수나
60엔 음료수가 있는것을 볼 수 있다
얼마전만해도 50엔이었는데 무려 20퍼센트상승
이곳은 다마데라고 염가슈퍼중 유명한 곳인데
도시락과
반찬의 수, 가격이 엄청나다 반의반도 안찍은거
김치코너가 종류가 꽤 많은데, 아줌마 라는 이름의 김치에
100퍼센트 국내산 배추사용이 인상깊었고
궁금해서 일본에 1년반 넘게 체류했는데 김치는 처음사봤다
맛은 공장제 중국김치와 좋은승부 혹은 약승리 정도의 맛
다음주 할로윈 당일은 숙소가격이 또 모친출타해서
이곳에 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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