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만명 넘게 리트윗된 인스타툰 jpg
장바구니에 담아도 120초 지나면
초기화가 됨
기본적으로 손님은
포장 매장 두가지중에 선택함
키오스크 첫화면은
매장 포장 선택 화면부터 대문짝만하게 나옴
근데 손님이
음료 선택 화면에서 바로 자기 음료를 선택을 할까?
범인들은 분명 포장으로 장바구니 담을거고
(매장이면 쟁반 같이 담아주고 컵도 일회용이 아니니
들고 갈수가 없음)
근데 당한 손님이 매장에서 먹는다면?
그럼 개판남 과연 범인이
그런 리스트를 감수 할수 있을까?
손님이 포장이라도 쳐도
장바구니에 떡하니 금액이 찍혀 있고
카드 넣고 결제할때도
결제 금액이 나올텐데 그걸 눈치 못챈다고?
설사 매장 포장 선택도 안하고
(다행이 손님이 포장을 원하고)
결제 금액도 확인 안하는 상황이 나올때까지
범인들이 초기화된 키오스크를
계속 장바구니 담으면서
키오스크 근처를 서성이며 기다릴까?
그런 손님이 나올때까지?
음료 나와도 세개가 뭉쳐 있을텐데?
손님이 비닐백에 담아 달라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전형적인 작가의 소재 고갈로
무리수 던지는거 밖에 안되는데..
그것도 혐오 컨텐츠로
하나같이 나도 당했다
공감간다 글인데
난 솔직히 안될거 같다
적어도 카페라는 매장에서는
댓글 0
로그인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