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루리웹 유머 베스트2026-10-24 01:44 올라옴원문 보기
우리는 해적질하고 노예들을 학대하면서
평소처럼 분탕을 치고 살았는데
이번엔 옆동네 사람들이 화가 많이 났대 ㅋㅋㅋ
- 관대한 크세르크세스 1세는 그리스를 치러 가는 도중에
도시들을 정복하거나 약탈하지 않고, 식량을 하루에 한 끼만 요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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