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비비 신성, 스키아 애장품
직접 해보니... 힘들지? '세계수.'
비비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거 보는 거
맘 아팠었는데 많이 좋아진 거 같아 다행
편지 말미에 데이트 해주겠냐는 거 보고
뭔가 뭔가 애들이 간격 갑자기 훅
좁히는 느낌이 드는 거 같아서
가끔 당황 ㅋㅋㅋㅋㅋ
교주교주야.. 넌 얘들 두고 원래 세계로 못 돌아가겠다 야..
초딩때 학교에서 가던 수련회 같은건
유게서 종종 언급되는 원시고대
기합주고 감성팔이하는 프로그램이라
좋은 기억이 없는데
비슷한 느낌이라면 종종 성당에서 열었던
여름 신앙 캠프 같음.
이런 것도 내가 집돌이라
엄니가 가라고 하시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 했지만..
그래도 수련회에 비하면 좋은 추억임.
말 그대로 캠프활동도 하고
즐겁게 놀수 있었으니.
시간이 많이 지나니 좀 그립긴 하다.
스키아도 묵언의 의무에서 벗어나 직접
감사하다 한마디 하고 다른 요정들이랑
현생을 재밌게 즐길수 있음 좋겠음.
이격 나온다면 스키아(수다)
말 많아지는 모습 보고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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