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러너2) 탈리아 결말 이후 내 생각
1. 킹즐리는 끝까지 자기가 아빠다 라는거 얘기 안함.
전여친이 너가 아빠야 라고 구라쳐서 계속 착각해 오다가
유전자 일치 내역 눈 앞에서 보고 자기는 친아버지가 아니다 라는걸 알게 됨.
2. 탈리야는 계속 킹즐리가 자기를 좋아해서 오는줄 알고 있음.
병원 입원 후 허벅지 안쪽에 gps 심어짐 -> 킹즐리가 빼줌 -> 탈리야 손 닿으면 뒤진다 라고 말함
수술받을 때 킹즐리가 멜스크롬 구역까지 찾아옴 -> 탈리야가 너 뭔데? 라고 물어봄 -> 킹즐리 왈. 너 엄마 친구야...
탈리야 사건 있을 때마다 킹즐리 찾아옴 -> 탈리야가 너 도대체 왜 나한테 오는데? 물어봄 -> 킹즐리 왈. 난 널 돕고 싶어... -> 탈리아 왈. 너 변태야?
결론.
킹즐리에게 있어서 탈리야는 사랑했던 전여친의 자식.
탈리야에게 있어서 킹즐리는 특별한 이유없이 계속 찾아오는 변태 중년.
결국 탈리야는 자신의 몸을 변태 중년에게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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