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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유머 베스트2026-10-24 04:45 올라옴원문 보기
후 고구려 초대국왕
궁예
왕이 된 이후부터는 본인을 현세에 강림한 '미륵'이라고 지칭하며
'관심법'으로 상대 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다 주장했다.
그러나 실제 관심법이란
불교의 마음 수련법 중 하나로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고 반성하는 수련'이었다
상대 마음을 꿰뚫는 것은 '타심통'이라고 따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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