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외국인들이 충격받았다는 북한군 출신 탈북자의 반응
(북한 마을 주민을 심문하고 배반자를 처형하는 미션에서)
"여기 나오는 군인들은 북한군 치고는 너무 점잖네요.
실제 북한에 비하면 많이 순화된 표현이에요.
마치 배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 같잖아요."
"북한에서는 애라고 봐주는거 없어요.
오히려 애라고도 안해요. '악의 씨앗'이라고 부르면서
뿌리뽑아야한다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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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마을 주민을 심문하고 배반자를 처형하는 미션에서)
"여기 나오는 군인들은 북한군 치고는 너무 점잖네요.
실제 북한에 비하면 많이 순화된 표현이에요.
마치 배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 같잖아요."
"북한에서는 애라고 봐주는거 없어요.
오히려 애라고도 안해요. '악의 씨앗'이라고 부르면서
뿌리뽑아야한다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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