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경상도 사람들도 잊어버린 경상도 사투리
올라올 때마다 '평생 단 한 번도 들은 적 없다'는 경상도 사람들이 넘쳐나고
심지어는 '일부러 지어낸 거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던데
실제로는 진짜 경상도 사투리가 맞지만 현재 시점에선 옛날 말이라 사람들이 기억을 못할 뿐임.
최소 40대는 돼야 기억할 수 있는 옛날 사투리임.
그것도 그 세대가 썼던 것도 아니고 어릴 적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쓰던 말을 들었던 기억이나 있을 정도.
그러니 2026년 현재에는 일평생 들어본 적 없다고 자신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거.
1906년생 작가가 1974년에 발표한 동화 제목으로 썼을 만큼 예전엔 분명히 쓰던 단어였음.
지금은 사람들이 잊었을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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