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경기에서 전 관중의 야유를 받은 축구 선수.
메달이나 트로피 같은 건 필요없고 군 면제만 중요했다는 양민혁,
팬이 준다고 눈치없이 개구리 모자 쓴 사진이랑 영상 인스타에 올렸던 박승수와 함께
이 인터뷰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 군 면제를 없애는 위업을 달성하기 직전인 축구 선수 이기혁.
오늘 K리그 시합에 나가서 공을 받았을 때 전 관중이 하나되어 쏟아내는 야유를 받았다.
양민혁은 벨기에의 KVC 베스테를로(토트넘에서 임대), 박승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고 이기혁만 강원FC 소속이라 일어난 상황.
축빠들 사이에선 이 셋을 묶어 축구삼적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함.
참고로 만약 이대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 군 면제가 폐지된다면 체육삼적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높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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