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생각하는 근로
태권도장이 시끄럽다고 놀이에 참여하기 싫어하는 아이가 나오니까
“이때 아버님이 좀 도와주시면 좋을 텐데…”
회사 생활을 해 본 정형돈
“생업이 있잖아요…”
??
“아, 그래도 좀 뺄 수 있잖아요~”
이 장면을 통해 알 수 있는 연예인들이 우리 같은 평범한 근로자들을 바라보는 시각
“아, 부장님. 애가 태권도장에서 태권도를 열심히 안 한다고 해서 도우러 퇴근 좀 하겠습니다.”
“어 그래, 정 대리! 회사 일은 좀 뺄 수도 있지! 어서 가서 육아를 돕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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