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굴린 스노우볼(감동스토리)
슈퍼갑 애플
반도체 빅3사 상대로 독소조항 넣고 - 우리는 계약을 파기 할수 있지만 너네는 안됨
3사 왔다갔다 최저가 간보면서 계약파기 반복하면서 원가 이하로 구매함
원가 이하더라도 팔수 밖에 없는 이유
-> 반도체 팹 장비 고정비가 어마어마해서 못팔아도 램 계속 찍어내야함 -> 손해보면서라도 팔아서 적자 줄이기
(사실 일반인들 이때 이득좀 봄. 스스디 1테라 6~7만, 시금치 ddr5 램 16기가 5만 작년까지 쭉 그랬음)
간잽이 1년만에 3사 누적 적자만 30조 돌파
3사 모두 창사 이래 최대 적자 발생
몇년간 다같이 적자의 늪에서 허덕임
키옥시아 wd 양쯔 세곳은 정부에서 십수조 수혈받아서 생명유지
모든 기업 반도체 공장 증설 계획 개박살
공장 계획 증설 취소된게 3사에서만 7개 + 키옥시아&WD1개
팹리스 업체들 부품사 업체들 줄도산
반도체 회사들 애플 원한스택 최대치 찍음
그러다 ai 붐 개터짐
반도체 회사들 : 램 공정 HBM으로 싸그리 돌려
애플 : 야 램 또 살게. 최저가 맞춰주는 곳으로
반도체 회사들 : ↗까셈 2배다 ㅆㅂ련아
hbm 집중하면서 일반 D램라인 20% 줄어듬 -> 공급부족 -> 가격 개떡상
공장 증설하고 돌아가기 시작하면 가격 조금은 완화될꺼라는데
저 고난의 시기 없었으면 팹8개 낭낭하게 돌아가고 있었을것
게이머들도 끝을 알수없는 고통에 같이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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